[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여수시협의회(회장 최형재)는 지난 6월 11일부터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 등 취약계층 6세대를 대상으로 「사랑愛 보금자리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어 회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대상 가구의 여건에 맞춰 낡은 벽지∙장판 및 싱크대 교체, 페인트 도장 등의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노후 보일러와 LED 조명 교체, 욕실 안전바 설치 등 안전시설 보강과 노후시설 보수, 생활폐기물 수거를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집수리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안전성과 생활 편의성를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나눔과 봉사의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최형재 회장은 “집은 삶의 안식처이자 행복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여수시협의회는 ‘사랑愛 보금자리 고쳐주기’ 사업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나눔문화 확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어 회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대상 가구의 여건에 맞춰 낡은 벽지∙장판 및 싱크대 교체, 페인트 도장 등의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노후 보일러와 LED 조명 교체, 욕실 안전바 설치 등 안전시설 보강과 노후시설 보수, 생활폐기물 수거를 실시하는 등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집수리를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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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안전성과 생활 편의성를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나눔과 봉사의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최형재 회장은 “집은 삶의 안식처이자 행복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여수시협의회는 ‘사랑愛 보금자리 고쳐주기’ 사업을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나눔문화 확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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