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 여행 수요 분산과 도내공항 활성화를 위한 항공권 할인 지원에 나선다. 최근 유류할증료와 물가 상승 등으로 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을 고려해 제주 노선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 취항 항공사와 원주공항 취항 항공사와 협력해 제주 노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양양~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1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예매 기간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탑승 기간은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여름 휴가철 성수기 일정에도 동일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원주~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5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6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설정돼 여름철뿐 아니라 가을 여행 수요까지 고려했다.
도는 앞서 진행한 제주 노선 할인 프로모션 이후에도 여행객 부담이 여전히 높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할인 폭을 조정하고 추가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모션 할인코드와 세부 적용 조건은 각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제주 노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공항 이용 확대와 관광 수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여행객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항공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 여행 수요 분산과 도내공항 활성화를 위한 항공권 할인 지원에 나선다. 최근 유류할증료와 물가 상승 등으로 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을 고려해 제주 노선 이용객이 체감할 수 있는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 취항 항공사와 원주공항 취항 항공사와 협력해 제주 노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양양~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1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예매 기간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탑승 기간은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여름 휴가철 성수기 일정에도 동일하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원주~제주 노선은 편도 기준 5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7월 31일까지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6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로 설정돼 여름철뿐 아니라 가을 여행 수요까지 고려했다.
도는 앞서 진행한 제주 노선 할인 프로모션 이후에도 여행객 부담이 여전히 높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할인 폭을 조정하고 추가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모션 할인코드와 세부 적용 조건은 각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제주 노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공항 이용 확대와 관광 수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여행객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보다 편리한 항공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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