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은 6월10일(수) 경기도 화성시 국화도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섬 해양쓰레기 수거 정화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평택해경, 대산해수청, 해양환경공단, 국화도 주민 등 약 20명이 참여해, 국화도 해안가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섬지역 쓰담걷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해양오염예방을 위한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해양환경보전 및 신고포상금 제도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 쓰담걷기: ‘쓰레기를 담다’ ‘환경을 쓰다듬다(보호한다)’는 의미로 산책이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특히 이번 활동은 2026년 개최되는 여수세계 섬 박람회를 앞두고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섬은 해양생테계의 중요한 자산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바다와 건강한 섬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평택해경, 대산해수청, 해양환경공단, 국화도 주민 등 약 20명이 참여해, 국화도 해안가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섬지역 쓰담걷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해양오염예방을 위한 국민 참여 확대를 위해 해양환경보전 및 신고포상금 제도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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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담걷기: ‘쓰레기를 담다’ ‘환경을 쓰다듬다(보호한다)’는 의미로 산책이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특히 이번 활동은 2026년 개최되는 여수세계 섬 박람회를 앞두고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섬은 해양생테계의 중요한 자산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바다와 건강한 섬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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