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정윤성 기자]
한국소비자원이 학교 내 정수기의 위생적 사용을 위한 안전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정수기 사업자정례협의체와 함께 학생들이 학교 정수기를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정수기는 「학교보건법」 등에 따라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많은 학생들이 함께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사용 과정에서 위생관리가 소홀할 경우 오염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세균 증식 가능성이 커져 이용자들의 올바른 사용 습관이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과 정수기 사업자정례협의체는 학교 정수기 이용 시 출수구에 손이나 입을 직접 대지 않고, 깨끗한 컵을 사용하며, 물받이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등 기본적인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소비자원은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 정수기 위생 사용 수칙 포스터’를 제작해 교육청 등을 통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한 협의체에 참여하는 정수기 업체들은 학교 현장에 홍보물을 부착해 위생수칙 안내에 동참할 계획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캠페인이 학교 내 위생적인 정수기 이용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소비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학교 내 정수기의 위생적 사용을 위한 안전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정수기 사업자정례협의체와 함께 학생들이 학교 정수기를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정수기는 「학교보건법」 등에 따라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만 많은 학생들이 함께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사용 과정에서 위생관리가 소홀할 경우 오염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에는 세균 증식 가능성이 커져 이용자들의 올바른 사용 습관이 중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과 정수기 사업자정례협의체는 학교 정수기 이용 시 출수구에 손이나 입을 직접 대지 않고, 깨끗한 컵을 사용하며, 물받이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등 기본적인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소비자원은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교 정수기 위생 사용 수칙 포스터’를 제작해 교육청 등을 통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한 협의체에 참여하는 정수기 업체들은 학교 현장에 홍보물을 부착해 위생수칙 안내에 동참할 계획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캠페인이 학교 내 위생적인 정수기 이용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소비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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