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해상 치안 업무 수행 능력 향상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11일부터 24일까지 평택해양경찰서 사격장에서 상반기 경찰관 권총 사격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경감 이하 경찰관 414명이 참여하며, 권총 사격 훈련과 함께 총기 조작 및 안전한 사용법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이를 통해 각종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훈련은 경찰 기본 화기인 K-5 권총을 사용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연습 사격 5발, 완사 10발, 속사 20발 등 총 35발의 사격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권총 사격 평가방식이 개선됐다. 기존에는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한 사격 결과 중 높은 점수만 근무성적 평정에 반영했으나,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사격 점수의 평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번 제도 개선은 경찰관들이 상·하반기 사격 훈련에 모두 참여하도록 유도해 평소에도 꾸준한 사격 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통해 사격 참여율을 높이고 실전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해양경찰서는 훈련 기간 중 구조대와 응급구조사를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방침이다.
우채명 서장은 “권총 사격 훈련은 해양 주권 수호와 해상 치안 임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 훈련”이라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에는 경감 이하 경찰관 414명이 참여하며, 권총 사격 훈련과 함께 총기 조작 및 안전한 사용법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이를 통해 각종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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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경찰 기본 화기인 K-5 권총을 사용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연습 사격 5발, 완사 10발, 속사 20발 등 총 35발의 사격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권총 사격 평가방식이 개선됐다. 기존에는 상·하반기 연 2회 실시한 사격 결과 중 높은 점수만 근무성적 평정에 반영했으나,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사격 점수의 평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번 제도 개선은 경찰관들이 상·하반기 사격 훈련에 모두 참여하도록 유도해 평소에도 꾸준한 사격 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통해 사격 참여율을 높이고 실전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해양경찰서는 훈련 기간 중 구조대와 응급구조사를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방침이다.
우채명 서장은 “권총 사격 훈련은 해양 주권 수호와 해상 치안 임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필수 훈련”이라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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