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전남여수=김기남 기자]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글로벌 2국(글로벌국장 이서연)이 지난 16일 광주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 ‘제8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지역 예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약 350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나의 평화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전쟁 없는 세상, 친구와의 우정, 가족 사랑, 자연과의 공존 등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평화의 의미를 나눴다.
이서연 글로벌2국장은 “어린이들이 그림과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공존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평화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장 실내에서는 그림그리기 대회가, 실외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현장에는 ‘내 얼굴에 담은 평화’, ‘평화낚시’, 평화 메시지 타투 체험 등이 마련돼 어린이·청소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IWPG의 신규 평화실천 프로젝트인 ‘PLACE(Peace as Lived And Connected Experience)’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PLACE 질문지에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소통의 경험을 기록하며 평화를 거창한 개념이 아닌 생활 속 실천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플레이스존 부스에서는 질문지를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평화화분(다육이)을 증정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작은 화분을 받아가며 일상 속에서도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되새겼다.
대회 참가자인 서산초등학교 4학년 이설하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평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뜻깊었고 서로 배려하는 세상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고서중학교 1학년 김현송 학생은 작품 ‘평화를 위한 작은 실천’을 통해 휠체어를 밀어주거나 다른 사람의 짐을 들어주는 모습을 표현하며 “일상 속 작은 행동들이 평화를 만드는 시작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학부모 참가자인 노은정 씨는 “어린이들의 그림 속에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며 “따뜻한 인사와 미소 같은 작은 행동도 평화를 만드는 실천이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체험부스에 참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어린이·청소년 참가자들은 전쟁 없는 세상과 친구 간의 우정, 가족 사랑, 자연과의 공존 등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평화 이야기를 표현했다.
IWPG 글로벌2국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린이·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평화문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유엔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국제 NGO로, 122개국 115개 지부 및 약 900여 개 협력단체와 함께 세계 평화 실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나의 평화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전쟁 없는 세상, 친구와의 우정, 가족 사랑, 자연과의 공존 등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평화의 의미를 나눴다.
이서연 글로벌2국장은 “어린이들이 그림과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공존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평화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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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실내에서는 그림그리기 대회가, 실외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현장에는 ‘내 얼굴에 담은 평화’, ‘평화낚시’, 평화 메시지 타투 체험 등이 마련돼 어린이·청소년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IWPG의 신규 평화실천 프로젝트인 ‘PLACE(Peace as Lived And Connected Experience)’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학부모들은 PLACE 질문지에 일상 속 작은 배려와 소통의 경험을 기록하며 평화를 거창한 개념이 아닌 생활 속 실천으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플레이스존 부스에서는 질문지를 작성한 참가자들에게 평화화분(다육이)을 증정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작은 화분을 받아가며 일상 속에서도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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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자인 서산초등학교 4학년 이설하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평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뜻깊었고 서로 배려하는 세상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고서중학교 1학년 김현송 학생은 작품 ‘평화를 위한 작은 실천’을 통해 휠체어를 밀어주거나 다른 사람의 짐을 들어주는 모습을 표현하며 “일상 속 작은 행동들이 평화를 만드는 시작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학부모 참가자인 노은정 씨는 “어린이들의 그림 속에는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다”며 “따뜻한 인사와 미소 같은 작은 행동도 평화를 만드는 실천이라고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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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곳곳에서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체험부스에 참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어린이·청소년 참가자들은 전쟁 없는 세상과 친구 간의 우정, 가족 사랑, 자연과의 공존 등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평화 이야기를 표현했다.
IWPG 글로벌2국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린이·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평화문화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IWPG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유엔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국제 NGO로, 122개국 115개 지부 및 약 900여 개 협력단체와 함께 세계 평화 실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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