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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풋살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충북 단양군 단양공설운동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U-12 풋살팀 10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 전국 규모 대회다.
은평구 어린이 풋살교실 선수단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조직력을 바탕으로 선전하며 공동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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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는 구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증산풋살경기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무료 풋살교실을 운영 중이다.
이 외에도 어린이·유아·여성을 위한 무료 축구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전국 대회에서 공동 3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유소년 체육 활동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