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예방하고 건강한 회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자는 자신의 스트레스 신호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회복 루틴을 배우게 된다.
교육은 오는 7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응암보건지소 2층 건강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번아웃의 이해와 예방 ▲스트레스 신호 알아차리기 ▲심리적 회복력 향상 ▲일상 속 회복 루틴 실습 등이다. 참여자들이 스스로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4회기 모두 참석이 가능한 은평구민 15명이며,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은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02-351-8752)으로 전화하거나 온라인(QR코드)을 통해 가능하다.
은평구 심리지원센터 다독임은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 회복을 위해 다양한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현대사회에서 번아웃과 스트레스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고 건강한 회복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