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다문화·노령·양육가족 등 연수구민의 생애주기별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라는 이름으로 모두 14개의 가족 문화복지 관련 사업을 공동 운영한다.
이 중 6월에는 총 4개의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대표적으로 영유아 양육 부모를 위한 식자재 활용 마음 치유 교육 <나는 나비, 너는?: 우리 가족 마음 친구>와 노령 부부의 서사를 작품으로 만드는 <기억을 잇고 함께 남기는 우리 이야기> 등이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연수문화재단 홈페이지(www.ysfa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