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 자금 확인 지급 신청이 1일 시작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추가로 자료 제출이 필요하거나, 온라인 본인인증이 불가능했던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확인 지급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에게는 오늘 오전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낮 12시부터 26일까지 직접 버팀목 자금 홈페이지에 증빙서류를 올려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기부는 수작업으로 확인을 거쳐야 하는 만큼 자금이 지급되기까지 빠르면 사흘에서 최대 2주일까지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본인인증이 불가능하거나 대리인이 지원금을 받는 경우를 위해 예약 후 방문신청도 진행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추가로 자료 제출이 필요하거나, 온라인 본인인증이 불가능했던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확인 지급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에게는 오늘 오전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낮 12시부터 26일까지 직접 버팀목 자금 홈페이지에 증빙서류를 올려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기부는 수작업으로 확인을 거쳐야 하는 만큼 자금이 지급되기까지 빠르면 사흘에서 최대 2주일까지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본인인증이 불가능하거나 대리인이 지원금을 받는 경우를 위해 예약 후 방문신청도 진행됩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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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