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부산시 부산박물관은 2021년 신축년 흰 소의 해를 맞아 2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58일간 기획전시실에서 새해맞이 띠 전시 새해를 여는 동물 이야기, 들어보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속, 속담, 동요 등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 담겨있는 다양한 ‘소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먼저, 한글이 새겨진 분청사기 유물을 통해 역사 속 소띠 위인은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소와 관련된 부산의 지명 이야기 등을 살펴본다.
또한, 띠 전시의 내용과 관련된 유물과 영상을 상설전시실에서 찾아보는 과제 활동도 제시해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속, 속담, 동요 등 우리 역사와 문화 속에 담겨있는 다양한 ‘소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먼저, 한글이 새겨진 분청사기 유물을 통해 역사 속 소띠 위인은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소와 관련된 부산의 지명 이야기 등을 살펴본다.
또한, 띠 전시의 내용과 관련된 유물과 영상을 상설전시실에서 찾아보는 과제 활동도 제시해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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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