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2020.04.06.일15:00시 여수시 소라면 대포리에 위치하고 있는 대포저수지 통수를 위해서(지사장 김병선)과 감시원 서인규씨등 직원들 앞에서 통수하기 전해 대포저수지 현황에 대하여 여수지소에 근무하고 있는 차석철로부터 시설물 현황을 설명 받았다.
본 대포저수지는 1929년착공, 1934년 준공함으로써 총저수량1,381천톤으로 수혜면적261ha에 영농급수 될 수 있도록 준공 되였으며, 본 저수량으로 주·야24시간2020.09.30일까지 수혜면적에 영농급수하여 최대한 풍년농사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하였다.
곧바로 (지사장 김병선과 감시원 서인규)저수지 통수에 따른 권양기을 작동한 순간 대포제 1용수간선(3.8km구간)으로 힘차게 내려가 영농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맑은 물이 통수되었다.
지사장 김병선는 대포1간선으로 흘러가는 물줄기를 따라 걸어서3.8km구간을 일일이 점검하였으며, 아울러 하단부에 설치되어있는 대포, 신풍배수장과 대포,신풍보 그리고 대포국가관리방조제등을 직원들과 점검 하므로써 2020년 영농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었다.
이로 인하여 지역주민들로 부터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을 위해 항상 앞서가는 직원들로 근무하고 있다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하였다.
본 대포저수지는 1929년착공, 1934년 준공함으로써 총저수량1,381천톤으로 수혜면적261ha에 영농급수 될 수 있도록 준공 되였으며, 본 저수량으로 주·야24시간2020.09.30일까지 수혜면적에 영농급수하여 최대한 풍년농사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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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지사장 김병선과 감시원 서인규)저수지 통수에 따른 권양기을 작동한 순간 대포제 1용수간선(3.8km구간)으로 힘차게 내려가 영농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맑은 물이 통수되었다.
지사장 김병선는 대포1간선으로 흘러가는 물줄기를 따라 걸어서3.8km구간을 일일이 점검하였으며, 아울러 하단부에 설치되어있는 대포, 신풍배수장과 대포,신풍보 그리고 대포국가관리방조제등을 직원들과 점검 하므로써 2020년 영농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었다.
이로 인하여 지역주민들로 부터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을 위해 항상 앞서가는 직원들로 근무하고 있다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하였다.
김기남 전남여수본부장 tkfkddl5968@naver.com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