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3:0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화성특례시, 신규·저연차 공직자 대상 ‘화성 바로알기’ 현장탐방 실시

○ 6월 18~19일 이틀간 동·서부권 주요 역사·문화·관광자원 탐방 진행
○ 4개 구청 출범 발맞춰 권역별 균형발전 이해 및 행정 역량 강화 도모
○ 정명근 시장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 바탕으로 시민 중심 적극행정 실천할 것”

2026-06-19(금) 15:59
사진=신규·저연차 공직자들이 2026년 화성 바로알기 교육의 일환으로 용주사를 방문해 화성의 역사·문화 자원을 탐방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화성특례시는 6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신규·저연차 공직자를 대상으로 동·서부권 주요 현장을 탐방하는 ‘2026년 화성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화성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형식적인 유명 관광지 방문을 지양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관광·문화예술·역사 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은 이틀간 동부권과 서부권 현장탐방으로 나눠 진행됐다. 1일 차에는 ▲용주사 ▲화성예술의전당 등 동부권 주요 현장을 방문했으며, 2일 차에는 ▲국화도 ▲황금해안길 등 서부권 일대를 둘러보며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4개 구청 출범에 발맞춰 동·서 권역 간 균형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동부와 서부의 주요 역사·문화·관광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별 자원의 가치를 체감하고,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시정을 바라보는 행정 역량을 키웠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공직자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깊이 이해하는 것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이 신규·저연차 공직자들이 화성의 정체성과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북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b.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