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0:3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청년 경제적 자립 돕는다…경남도-BNK경남은행,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

- 18일 도청서 경남도-BNK경남은행 ‘청년 금융교육’ 협약 체결
- 경남도는 교육생 모집·공간 제공, BNK경남은행은 강사 파견·교육 운영
- 도내 12개 시군 청년 300여 명 대상 순회 교육 순차적 실시
- 청년 지역정착 유도 및 수도권 청년과의 자산 격차 해소 기대

2026-06-18(목) 19:01
[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는 18일 오전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BNK경남은행과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이 머무는 경남 조성과 청년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내 청년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 형성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와 BNK경남은행 김경옥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경남도는 수강생 모집, 교육 공간 제공, 교육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BNK경남은행은 소속 전문 강사를 통해 시군 순회 교육을 진행한다.

금융교육은 도내 12개 시군*에서 총 300여 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청년센터, 대학교 등 청년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지역 여건에 따른 교육 접근성 격차를 완화하고 청년들의 교육 참여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 창원, 진주, 사천, 양산, 거제, 함안, 창녕, 하동, 고성, 산청, 함양, 거창

올해 교육은 △청년 금융기초 역량강화 △투자 기초 이해 △금융생활 기초 등 3개 핵심 과정으로 구성되며, 청년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박일웅 행정부지사는 “경남도는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수도권 청년과의 자산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BNK경남은행과 협력하여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목돈마련,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도·시군 누리집 또는 청년센터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김명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북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gb.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