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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기, 강제징용, 사도광산, 라인 넘긴 尹, ... 독도도 넘기나...

-너무 많은 것을 日에 넘기는 尹

2024-05-13(월) 12:29
사진=일본은 초계기 등 도발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아베는 이를 빌미로 소부장 전쟁을 일으켰으나 졌다는 평가로, 이후 총으로 살해 당한다. 尹은 용인에 조성하는 반도체 클러스터에 일본 소부장 업체를 유치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소부장 전쟁 승리가 무색해졌다. 초계기 사태의 본질. 일본 초계기가 광개토대왕함에 낮게 근접 비행하며 도발하는 장면이 사진에 찍혔다. 연합뉴스캡쳐.
초계기, 강제징용, 사도광산, 라인 넘긴 尹, ... 독도도 넘기나...


[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2018년 12월 20일부터 2019년 1월 23일까지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초계기들이, 독도, 울산, 제주도, 이어도 인근 해역에서,

총 4차례에 걸쳐 대한민국 해군 함정들을 상대로 도발 목적으로 저공 위협 비행을 하는데,

이는 적성국의 도발을 막아내는 행동이다.


이에 한국이 강력하게 항의하자,

아베는 기다렸다는 듯 선전포고 없이 ‘소부장’ 전쟁을 일으킨다.

초계기 도발 일지 뉴스1캡쳐


요미우리 신문은 지난달 12일 尹석열 정부가 총선에서 패배하자, 尹이 지난해 3월 발표, 추진해온 '제3자 변제' 방식의 해법을 둘러싼 차질을 우려했다.

제3자 변제안은, 尹정부에서 나온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하 재단)이,

민간의 자발적 기여로 마련한 재원으로 소송에서 배상 확정판결을 받은 피해자들에게 일본 기업 대신 배상금과 지연이자를 지급하겠다는 것으로,

재단이 확보한 재원 대부분은 포스코의 기부금 40억원이지만,

재단에 추가 기부 의사를 밝힌 기업이 있다고 尹정부 고위관계자가 말한 적이 있는데, 이번 선거 패배로 기업들은 주저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11일 윤덕민 주일 한국대사의 최근 발언을 거론하면서, “세계유산위원회의 심의는 만장일치로 결정된다. 초점은 위원국인 한국인데, 2022년 5월 한·일 관계 개선에 긍정적인 尹정부가 출범하면서 한국 쪽 태도에 변화의 조짐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산케이는 尹대사가 지난달 4일 니가타현에서 하나즈미 히데요 니가타현 지사를 만나 사도광산에서 조선인 강제동원이 이뤄졌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마이너스 역사도 있다. 전체 역사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으며,

尹대사는 현지 일본 기자들을 만나 사도광산의 세계유산 등재에 대해 “절대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긍정적으로 협력하고 싶다”며 “(사도광산이) 세계유산으로 등록해도 좋을 정도로 매우 훌륭한 곳”이라 했다고 전했다.

라인사태 일지.주간경향캡쳐

라인사태 논란이 커지자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입장에서, "(일본의) 행정지도에 지분을 매각하라는 표현이 없다고 확인했지만, 우리 기업에게 지분매각 압박으로 인식되고 있는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는 입장을 내놨다.

JTBC는 13일자 기사에서 전문가의 말을 인용 "라인사태? 尹석열 정부, 기시다 절반도 못 따라가"라는 인터뷰를 실었다.

일본은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는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교과서까지 왜곡하고 있다.

민주당 경기도당이 8일 독도를 방문하자 가미카와 일 외무상이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를 되풀이 하며 강력하게 항의 했다. sns캡쳐

이런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해 尹은 명확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한미일 군사동맹의 일본 하부구조로 들어가면서 동해를 일본해로 내주고 다음은 독도 아니냐며,

오므라이스 외교, 캠프 데이비드 선언의 세부 사항까지 공개하라는 요구가 커지는 중이다.

한미일 군사동맹의 일본 하부구조로 확정 된 것으로 보이는 캠프데이비드 3국 정상회의. sns캡쳐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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